



우리의 두 나라 말을 하는 팸플릿 준비되었음니다.
글로벌LYNCs 팀의 회원들은 멜번의 오스트 레일리아 클럽(The Australian Club) 에서 대한 민국 총영사관 및 조홍주 총영사 하에 열린 한국 총영사관 설립 기념일에 참석하는 행운 을 얻었습니다. 저녁에는 조홍주 총영사와 존 경하는 필립 달리다키스 장관( 빅토리아 주 소 규모 비지니스, 혁신 및 무역 장관) 및 그외 손님 들의 연설이 있었습니다. 또한 호주와 한국의 국가를 듣고 케이팝 공연(k-pop) 을 감 상하였으며, 전통 한복 퍼레이드에 깊은 감 명 을 받았습니다. 다수의 대사관 및 영사관 대 표를 포함하는 다문화 손님들은 김밥, 불 고기 그리고 비빔밥과 같은 한국음식을 시식 할 수 있었습니다.
9 월 15일, 대구 광역시 교육청의 우동기 교육감은 대구 새론 초등학교와 호주 챌시 초등학교(Chelsea primary School)의 상호 협력 관계에 참여하였으며 여기에는 멋 진 한복을 차려입은 두 학교의 학생들도 함께 하였습니 다.

학생들은 호주 전통 춤인 왈칭 마틸다 공연과 같은 각자 나라의 전통 춤과 노래를 배웠습니 다. 선생님들이 자신들이 맡고 있는 반의 열정 적인 공개행사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해주셨습니 다. 마지막 공연을 시작하기 전, 학생들은 조용 한 상태에서 빠르게 리허설을 마무리 하였으 며, 이는 학생들이 준비한 비공식적 공연으로서 양 문화간의 유사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Today we took Blinky Bill to the art gallery. We saw some beautiful Australian pictures and learnt about Norman Lindsay. (오늘 우리 블링키 빌이랑 미술관에 갔어요. 우리가 아름다운 작품들을 봤는데 너만 린드시를 공부했어요.)
It is Spring at the moment, so we also saw a beautiful protea flower. (요즘 호주에 봄인데 예쁜 프로테아 꽃을 봤어요.)
Blinky ate some vegemite on toast – it was very salty, but delicious! (블링키가 베지마이트 토스트를 먹었는데 소금기있지만 맛있었어요!)
저는 앞으로 호주 연방 정부 장학 프로그램 기간 동안 많은 사진을 이곳에 실을 예정입니다. 바로 밑에 있는 사진은 제가 율금 초등학교에 가서 수업 시간에 함께 한 장면을 담은 한국 기사입니다. 황영주 선생님과 교장 선생님께서 너무나도 친절하게 우리를 맞이해주셨습니다. 율금 초등학교는 현재 발라렛에 위치한 율리 파크 초등학교와 협력을 맺고 있습니다. 클레이트 페이지 교장 선생님도 율금 초등학교를 방문하셨습니다. 두 학교가 커리큘럼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이 현대적인 학교는 예전에 올림픽 빌리지 부지가 있었던 강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