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와 중국의 헤더와 릴리가 줌을 이용하여 화상 채팅중

중국의 자매결연 학교와 줌을 이용하여 오늘 수업시간에 공유한 장면을 담은 사진과 비디오가 링크되었습니다. 하단에 제가 느낀 것을 적어 놓았습니다. 분명 무언가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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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을 이용할 때는 다음을 꼭 명심해주세요.

 

1. 다른 사람이 이야기 중일 때는 마이크 기능이 있는 ZOOM 아이콘을 클릭해서 꺼 주세요. 주변 소음과 소리를 모두 없애줍니다. 또한 음질도 향상됩니다.

2. 학생들을 향하여 마이크를 대지 마세요. 주변의 시끄러운 소리가 모두 들립니다. 만일 교실이 굉장히 조용한 편이라면 이 부분은 큰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요. 메인 그룹 쪽에 마이크를 대지 말고 아이들이 마이크 주변에서 얘기하도록 해주세요. 아니면 시끄러운 교실과 마이크 사이의 음성 제거를 위해 오픈 북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실험해 보세요!

대구 시범 사업 시작

대구와 빅토리아주간의 파트너쉽 체결 진행 예정에 따라 첫 번째 화상회의가 월요일 진행되었습니다. 첼시 초등학교는 줌을 이용해 새론 초등학교와 화상 연결을 하였습니다. 조 테이트 프로젝트 담당자는 호주 연방 정부 장학금 대상자로 선정된 동안, 대구교육청 주재로 새론 초등학교의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선생님과의 미팅에 참석하였습니다. 5개의 학교가 추가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며 활동 중심의 커리큘럼을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입니다. 두 지역 간의 MOU 체결이 곧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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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측에서는 언론사도 함께 참석하였으며 앞으로 시범 사업이 지닌 가능성에 대해 기대가 됩니다.

조 테이트

사진: 조 테이트 프로젝트 담당자와 구경윤 교수님이 대구의 교장선생님들과 미팅중인 장면. 대구시 교육청의 이삼선, 이해연 님이 빅토리아주의 지역 담당자와 파트너쉽에 대하여 논의중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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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초등학교 미셸 리들 교장 선생님이 ZOOM을 이용하여 조 테이트와 함께 시범 사업과 학교 선생님들에 대한 교육과 지원에 관하여 논의중인 장면

웰링턴 중고등학교와 대전 중학교 간의 교류 증진

줌(ZOOM) 프로그램을 이용한 지난주 화상회의에서 여러 장의 사진이 링크되었습니다. 시기적절하게도ABC 방송국 또한 같은 주에 한국 교육에 대하여 방영하였습니다. 아래의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환상적인 파워포인트를 준비하여 웰링턴 중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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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팀에 한국인 멤버 2명 합류!

글로벌 LYNC 프로젝트는 경영팀에 새롭게 합류하신 멤버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대구교육대학교 최석민 교수님은 창의성 기반 커리큘럼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구교육대학교 배상식 교수님은 세계시민교육 관련 커리큘럼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두 분의 리더쉽과 역량을 바탕으로 우리 프로젝트가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Jo Tate and Professor Ku

조 테이트 및 구경윤 교수

호주 외교통상부 호한재단, 글로벌 LYNC 프로젝트 지원 승인

글로벌 LYNC 프로젝트는 호한재단과 파트너쉽을 체결하였습니다. 호한재단은 앞으로 한국어 블로그의 개발과 업데이트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번 주에 방문자 코너가 신설되었으며, 참가자 뉴스레터 월간 발송, 특집기사 및 프로젝트의 한국 코디네이터 구경윤 교수님의 10월 빅토리아주 방문 프로그램 등 지원 범위가 다양합니다. 빅토리아주의 5개 학교가 최근 대구교육청과 빅토리아주 교육청 서남지부 공동 진행 시범 사업에 추가되었습니다. 본 시범 사업의 특징은 한국과 빅토리아주 간의 협력 관계를 축하하기 위한 교육과정 단원의 개발 및 시험입니다.

빅토리아주 원격교육센터 (DET)는 호주 외교통상부의 호한재단을 통해 호주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프로젝트의 행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